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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20:22
SK텔레콤의 횡포
 글쓴이 : 엽아빈
조회 : 0  


지난 토요일 갑자기 휴대폰이 꺼지는 소리가 들려서 살펴보았더니

"USIM이 없습니다"라는 정보가 떴다.

 

 

USIM은 분명히 휴대폰 안에 있고 단 한 번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USIM이 없다니?

 

 

그 순간부터 일체 전화도 안 되어서 SK텔레콤 고객센타에 전화도 할 수가 없고

대리점이 영업을 하는지조차도 문의할 수가 없었다.

 

 

주말에 휴대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오늘 아침 출근하여 09:30에

사무실 근처(서초동 교대역)에 있는 대리점에 갔으나 아직 문을 안 열었다.

 

 

출입문 어디에도 영업시간 안내도 없어서 몇 시에 문을 여는지도 알 수가 없어서

그 후 네 번을 갔다.

 

 

10:20이 되니까 매장 내에 불은 켰는데 출입문은 잠겨 있고 사람이 안 보인다.

다시 10분 후에 갔더니 뒷문에서 직원이 들어와서 출입문을 열어서

"USIM 교체하러 왔다" 라고 하니까 또 다시 열불나는 소리를 한다.

 

 

컴퓨터를 막 켰는데 "컴퓨터가 느려서 부팅을 하려면 15분이 걸린다"고 한다..

15분 후에 가서 USIM을 교체했다.

"다음달 요금에 8,800원을 청구하겠다"고 한다.

 

 

SK텔레콤이 이 USIM을 1천 원에 매입하여 고객들에게 8,800원에 판매하여

그동안 약 7,0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며 국회에서까지 난리다.

 

 

 

SK텔레콤에 요구한다.

 

1. 대리점의 영업시간 안내문구를 출입문에 게시하라.

 

2. SK텔레콤 교대역점의 영업시간 미준수로 고객이 겪은 불편에 대하여

   분명한 조치를 하라.

 

3. USIM 구매원가 공개하고 그동안 부당하게 챙긴 약 7,000억 원을

   덤터기를 쓴 고객들에게 당장 반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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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핵무기 만들 수 있나

 

 

북한이 핵부기 60개를 보유했고

icbm을 거의 완성단계라고 하며

 

북한의 핵위협에 맞서 우리도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한다.

과연 가능할까

 

 

그러나 게임은 끝났다.

북한은 이미 노동등 단.중거리 미사일은 완성하고

한국과 일본은 사정거리에 두고 있고

icbm은 미 본토를 타격하기 위한 것이다.

 

이미 북한은 icbm도 개발 완성단계로 전쟁이 터진다면 무조건 사용할 것이다.

핵무기 60개는 한미일을 석기시대로 만들수 있는 양이다.

 

절대 한국 단독으로 하지 말고 국제사회와 힘을 합쳐서 북한에 대응해야 한다.

중국 러시아도 이미 북한의 핵미사일의 사정거리에 들어와 있어 함부로 움직이지 못한다.

 

북한이 한 말이 모두 맞을 것이다.

수소탄에 소형화 다종화 대량화를 실현한 것이다.

핵무기를 쓰고도 남을 만큼 많이 만들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군과 정보 당국은 애써 외면하며 10개니 아직까지 미사일을 개발하지 못하였다는등 왜써 축소 하기에 바빳다.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강국이고 군사력이 강한 일본에 미사일을 일본 영토에 떨어뜨려도 일본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것은 이미 북한은 핵보유국임을 알고 있고 많은 양의 핵무기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2016년 60개면 2020년까지 100개를 만들수 있다. 프로트늄과 우라늄 핵폭탄을 매년 10개정도는 만들 수 있다.

 

핵무기는 절대 공짜가 아니다.

엄청난 댓가와 희생없이 절대 만들수 없으며,

핵무기 만들려면 관련기술과 원료도 있어야 하지만 한국은 너무 열악하다.

극심한 고통을 국민들이 견딜수 있을까.

또 핵연료는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가.

 

북한은 관련기술은 수십년간 자체 개발하고 핵연료인 우라늄의 보유량이 엄청나다.

과연 한국이 핵무기를 만들수 있을까.

너무 먼 꿈이고 엄청난 희생과 고통 너무 어렵다.

 

핵무기을 만들려면 미국등 국제사회의 경제 무역 금융 외교 군사등 각종 제제와 압박으로 인구의 10%인 500만 이상은 굶어죽을 각오해야 만들수 있다.

 

북한도 중국도 그 이상의 희생을 치루고 만든 것이다.

 

한국 국민들이 그정도 희생을 각오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길거리에 굶어죽는 사람들이 널려 있고 실업율은 50%를 치솟고

엄청난 고통이 휘몰아 칠 것이다.

 

이런 희생을 치루고도 핵무기 완성할 확률은 10%도 안된다.

한국은 결정적으로 핵원료인 우라늄이 없다.

수입해야 하는데 수입 할 수 없다.

미국등 강대국들의 지원이 있어야 하는데 현시대에

핵무기를 만들도록 지원하는 나라는 아무도 없다.

 

혼자서 외롭게 미국등 강대국들과 국제사회 모두와 싸워야 한다.

그게 가능할까.

지하지원이 없고 지원하는 나라가 없는 한국이 이런 상태로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한국의 에너지인 원유와 핵발전 연료을 수입못해

모든 공장은 멈추고, 겨우 석탄으로 최소한의 발전만 가능하다.

미국의 사료가 중단되면 옛날처럼 1년에 한번 고기맛을 보기도 힘들다.

자동차나 컴퓨터등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핵심부품은 수입이다.

또한 비행기의 엔진도 다 수입이다.

한국은 독자적으로 100% 만들 수 있는 제품이 거의 없다.

옛날처럼 50년대와 같이 살아가게 될 것이다.

 

북한처럼

절대적 강력한 지도력과 막강한 독제와

흔들리지 바뀌지 않는 정책과 폐쇄사회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이런 나라도 중국과 러시아같은 강대국의 지원없이는 불가능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