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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3 02:45
악마의 종교
 글쓴이 : 화보원
조회 : 0  


 

아래는 '악마의 종교'라는 책에서 발췌하였습니다.

개독 박살내는 책입니다.

아주 명쾌 상쾌 통쾌합니다. ㅋ

 

 

15. 무지의 대가


기독교를 비판하다 보면 종교평화와 신앙의 존중 등을 들먹이며 기독교 비판자들을 그릇된 무리로 간주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 대부분은 기독교가 얼마나 해로운 종교인지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그러는 것인데, 그러나 진실을 알고 나면 자기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위선적인 짓을 했는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무지가 언제나 무죄라고는 나는 생각지 않는다. 왜냐하면 수많은 끔찍한 일들과 비극과 고통들이 무지로부터 발생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지를 몰아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더 많이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더 지혜로워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무지를 권장한다. 많이 알면 알수록 기독교의 거짓말들을 믿을 수가 없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독교는 지식과 지혜를 죄악시한다. 자신의 생존과 세력 확장을 위해서 인간들을 어리석게 만들어야만 하는 종교가 바로 기독교다.
기독교 비판을 나무라는 것은 극악한 범죄자를 처벌하지도 비판하지도 말라는 얘기와 같다.
기독교는 무고한 사람들을 무수히 살상하고, 고문하고, 인간의 양심과 이성을 황폐화시켜왔다. 현재는 기독교가 예전과 같은 심각한 만행은 하지 않는 듯이 보이지만, 지금 그들이 그러지 않는 이유는 수많은 철학자들이 수 백 년에 걸쳐 극렬하게 기독교를 공격해왔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내버려두면 극악으로 치달리게 되어 있다. 교리가 그렇게 만들고, 성경이 그렇게 만든다.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에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 기독교인들의 숫자가 많아지면 인류와 사회는 그들로 인해 크나큰 해를 입는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종교평화 운운하면서 점잖고 올바른 사람인양 위선을 떠는 이들은 그러한 어리석은 위선에 의해 얼마나 큰 고통과 피해가 생겨나는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잘못된 것은 반드시 비판하고 시정하거나 시정될 수 없는 것이라면 뿌리 뽑아야만 한다. 그것이 올바른 일이다.
잘못된 것을 옹호하는 사람은 그로 인해 생겨나는 피해의 일정 부분에 틀림없이 책임이 있다. 기독교를 옹호하는 사람들 역시 기독교에 의해 살해되고 고문당하고 인간성이 말살되고 인생이 허비되고 인류의 문화와 지적 발전이 저해된 그 모든 책임의 일부를 짊어져야만 할 것이다.

 


20. 일부의 문제가 아니다


기독교인 중에는 훌륭한 사람도 많은데 일부 잘못된 기독교인들 때문에 기독교 전체를 싸잡아 비난해선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러나 사실 기독교의 문제는 일부 잘못된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다. 기독교 교리와 믿음과 성경이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기독교가 하지 말라고 했거나 기독교 교리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면 그것은 기독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고 그러한 행동을 한 개인의 잘못일 뿐이다. 그러나 흔히 잘못된 기독교인들이라고 부르는 이들이 하는 행동은 대부분 기독교 교리에 부합하거나 성경에 그렇게 하라고 나온 행위들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그들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기독교 자체의 책임이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가 잘못된 것이지 그들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물론 그러한 잘못된 기독교를 생각 없이 받아들인 것은 그들의 잘못이지만 그들이 기독교 교리와 성경에 따라 한 행위들은 모두 기독교 자체의 잘못이라는 말이다.
더 이상 기독교 자체의 책임을 부정직하게 일부에 떠넘겨선 안 된다. 기독교가 있고 기독교의 잘못된 믿음이 있는 한 그로부터 비롯되는 어리석음과 악행들은 끊임없이 생겨날 것이다.
원인이 있는 한 결과는 반드시 나타난다. 결과를 피하고자 한다면 원인을 없애는 방법 밖에는 없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결과는 싫어하면서 원인은 용납하고 있으니 도대체 어찌된 영문일까?
종교는 인간의 정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끔찍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인간 사회도 당연히 끔찍해진다. 그러므로 인간의 사고방식과 믿음에 대해 결코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어떤 믿음을 갖고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두 개인의 자유지만 잘못된 믿음과 잘못된 생각을 비판할 자유 또한 우리에게는 있다. 어쩌면 그것은 의무이기도 할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생각에서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그것을 치유할 근본적인 방법은 바로 올바른 생각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lhagpa.tistory.com/150 [흘락빠 라이브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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