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조리기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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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15 15:48
질문있습니다.
 글쓴이 : 조리사
조회 : 1,467  
소금은 크게는 암염과 천일염, 즉 해수를 증발시켜 만든 것이 있단다. 둘 다 스테이크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공을 해야 할 것인데, 소금의 쓴맛이 적고 고기의 맛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소금이어야 하겠지, 따라서 어떤 소금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흔히 구운소금, 후추를 섞은 소금 등을 사용하므로 이러한 소금들은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에 포함된 단다.

그리고 고기는 먼저 원래 등급자체가 중요하고, 두번째는 부위, 또 굽기방법 등 많은 요소가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두껍다 얇다는것을 가지고 고기를 논하기는 어렵단다.

다만 구워서 먹을 두꺼운 고기는 센불에 시작해서 은근하게 익혀야 하고, 얇은 고기는 곧바로 센불에서 익혀 먹어야 한다. 그래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아 질겨지지 않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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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안녕하세요 외조과11 김상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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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께서 밑에 글중에 어떤글에서 스테이크는 소금에만 찍어 먹는게 가장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 그럼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좋은소금이란 어떤게 좋은건지... 그리고 교수님께서 아주좋은스테이크를 가지고 소금에 찍어 먹는다면 어떤소금을 사용하실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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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가 요런쪽에 관심이 많아서 .. 하나더 궁굼한게 있는데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아주적당한 고기 커팅 g이라고 해야하나요? ..  고기가 무저껀 크고 두꺼워서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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